갤럭시 탭을 보조 모니터로 설정하는 '세컨드 스크린' 사용법

태블릿은 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는 것 이상으로 유용한 기기다.

삼성 갤럭시 탭은 가장 간편하면서도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태블릿을 PC와 빠르게 연결해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세컨드 스크린(Second Screen) 앱이다.

이 기능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벼운 갤럭시 탭은 가방에 쉽게 넣을 수 있는 데다가 출장 갈 때 훌륭한 모조 모니터가 되기 때문이다.

더 많은 화면은 더 많은 생산성을 의미한다.

일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윈도우 10/11 PC에 연결하려면 보통 태블릿과 PC에 모두 스페이스데스크(SpaceDesk)나 듀엣 디스플레이(Duet Display) 같은 서드파티 앱을 설치해야 한다.

듀엣 디스플레이는 무선 또는 유선 연결을 통해 데스크탑을 애플의 태블릿으로 확장하므로 아이패드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삼성의 세컨드 스크린 앱은 삼성 갤럭시 PC와 태블릿에 기본 탑재되어 있다.

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2021년 탭에 도입된 원 UI(One UI) 3.1 태블릿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

삼성은 PCWorld의 요청에 따라 갤럭시 S8+ 태블릿과 갤럭시 S22 스마트폰을 제공해주었다.

필자는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와 윈도우 PC를 조합하지 않고 삼성 브랜드가 달린 생태계만 구입해도 될지 시험해보고 싶었다.

필자는 리뷰에 사용했던 삼성 갤럭시 북2 프로 360을 윈도우 PC로 사용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기기에는 받침대가 없으므로 태블릿 지탱을 위해 삼성 북 커버 키보드 슬림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소요 시간 : 2분
·필요한 것 : 삼성 갤럭시 탭 태블릿, 삼성 갤럭시 PC
·비용 : 0원

1. 탭에서 세컨드 스크린 앱 열기

윈도우 11 PC를 삼성 갤럭시 탭과 연결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갤럭시 탭에서 시작된다.

탭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끌어내리면 블루투스 옵션, 손전등, 비행기 모드 등이 포함된 단축키가 나타난다.

해당 화면을 오른쪽으로 밀면 추가 컨트롤이 나타난다. 여기서 ‘세컨드 스크린’을 클릭한다.

2. 디스플레이 경험 선택하기

세컨드 스크린 앱을 켜면 세컨드 스크린이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는 화면이 나타난다.

화면의 설명대로 태블릿과 PC가 모두 동일한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으면 최상의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영상 재생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더 부드럽고 일정함)와 게임에 적합한 디스플레이(반응이 빠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3. 갤럭시 PC에서 세컨드 스크린 앱 켜기

그런 다음에는 삼성 PC에서 세컨드 스크린 앱을 활성화해야 한다.

세컨드 스크린은 삼성 설치 패키지의 일부로 사전 설치되어 있다.

앱을 열면 세컨드 스크린이 자동으로 주변 태블릿을 감지한 후 연결한다.

이 시점에서 탭을 윈도우 10/11 설정 메뉴(시스템 → 디스플레이)로 조정할 수 있는 또 다른 디스플레이로 지정할 수 있다.

(테스트에서 태블릿은 시간 초과(이를 의미하는 컨트롤을 찾을 수 없었지만) 또는 무선 연결의 일시적인 오류로 인해 연결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었다.

다행히 윈도우 11은 디스플레이를 끊어지기 전의 원래 위치로 복원한다. 재연결 작업은 매우 간단하다.)

PC에서 외부 태블릿과 연결됐다는 내용의 작은 팝업 창을 볼 수 있을 것이다(필자의 경우 ‘마크의 탭 S8+(Mark’s Tab S8+)’이 외부 태블릿이다).

팝업 창에는 PC와 태블릿의 연결을 해제하는 작은 연결 해제(Disconnect) 버튼이 있다.


태블릿은 필요에 따라 입력 기기 없는 디스플레이로만 사용하거나 태블릿의 터치스크린 또는 연결된 S펜이나 키보드로 제어할 수 있다.

캐스트(Cast) 메뉴를 통해 입력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단축키는 Win+K).

PC에 연결된 상태에서 탭의 다른 앱에 접근하는 것도 가능하다.

탭 화면을 아래에서 위쪽으로 끌어올리면 탐색 아이콘이 나타난다. (탭 설정 프로세스의 툴팁에서 방법을 알려준다.)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는 작은 ‘캐스트’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시 세컨드 스크린 앱으로 빠르게 전환된다.

PC에서는 삼성 플로우(Samsung Flow)라는 앱으로도 태블릿을 제어할 수 있다.

세컨드 스크린 기능과 거의 같은 방식으로 태블릿과 PC를 연결하지만, 플로우를 사용하면 태블릿/스마트폰을 PC에서 제어할 수 있다.

윈도우의 휴대폰 링크(Phone Link) 앱과 비슷한 기능을 한다.

필자는 포포 트리플 포터블 모니터(FOPO Triple Portable Monitor)와 같은 옵션도 높게 평가하지만, 때로는 단순함이 필요할 때도 있다.

그리고 삼성의 세컨드 스크린은 단순함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제공한다.

위 포스팅이 문제될시 삭제처리하겠습니다.

출처 : https://www.itworld.co.kr/t/54650/%EC%9C%88%EB%8F%84%EC%9A%B0/25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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